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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트랙백이고 덧글이고 다 막아놓고 밸리에 이딴 글 떡하니 싸지르는 분의 개념이 참 대단합니다. 이 글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 태지 오빠 왜 까냐능' 끝 ... 1. 아니 그니까, 전 정말 궁금한게 말이죠. 흔히 '서빠'라 불리시는 분들... 진짜 서태지가 낸 앨범을 '사는 행위 만으로' '자기들만 만족하면' 끝이에요? 그걸로도 좋아요? 아니 전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음악 만들어내길 원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아티스트 곡을 찾아 듣게 되는 걸 팬으로서 더 바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진짜 이런 글 보면 전 흔히 말하는 '팬질'이라는 게 정말 그 아티스트를 좋아해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신만의 자아도취 혹은 소유욕인지 정말 모르겠다니까요. 아, 하기야 이런 게 될려면 님들이 서태지의 음악을 '비평적으로' 들을 수 있어야겠죠. 그런데 그럴 리 없잖아. 안될거야, 당신들은. 2. 왜 상업적이냐구요? 싱글 2개 내고 음반낸 게 그렇게 잘못이냐구요? 싱글을 2개 내고 음반을 내는 거야 그렇다 칠 수 있죠. 문제는, 저도 포스팅을 한번 했었지만, 싱글을 정규앨범 가격으로 내놓고, 그 싱글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하락시키는 정규앨범의 구성과 그 마케팅이 문제인거라니까요? 아 뭐 님들은 문제없겠죠. '팬 아니면 안사면 되지'라고 하고 끝낼꺼니까요. 세상에 음악듣는 사람들이 전부다 '님들이 생각하는 팬질'만 합니까? 님네처럼 '서태지 아니면 그게 음악이냐?'그러고 딴 아티스트 음악은 안들을 꺼 같아요? 그렇게 치면 서태지가 자기 앨범을 대중 시장에 푸는 이유는 뭔데요. 님들 논리대로라면 그냥 서태지닷컴에서 한정판매만 해도 되겠네. 솔까말 일반 시장에서 똑같은 구성으로 <8th Atomos>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8th Atomos Part Moai>랑 <8th Atomos Part Secret>이 후속으로 발매되었으면, 과연 저 두 싱글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발 님들의 '빠심'만으로 재단 좀 하지 마세요. P.S. 하여간 진짜. P.S.2 원글 쓰신 분, 이 글 제목 보니 기분 짱 좋으시죠? 8집의 구성도 구성인데, 그 전에 싱글 가격 자체가 ㅁㄴㅇ험:ㅣㅏㅇ험ㅇ하ㅓ@ㅣㅏ$ㅛㅆ#ㅓ@%ㅏ@ㅓㅏㅓㅁㅎㅁ? 였기 때문이지. 정가 기준으로 Moai랑 Secret의 가격이 대략 한 13000원 기준으로 가는데 그걸 합쳐놓은 정규앨범이 16000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규앨범 값어치가 그거밖에 안되냐.... 그냥 싱글이 미친듯이 비싼 게 인증된거지 아니 뭐 충직한 서빠님들이야 '우리 태지옵하가 무얼 하든 우리는 사고, 그는 최고의 뮤지션입니다.' 라지만, 서빠들한테만 앨범 팔거냐? 이럴 거면 뭐하러 앨범을 시장에 푸냐. 그냥 서태지닷컴 한정판매만 해도 되겠구만...ㅡ.ㅡ 아예 이럴 거면, 싱글 2개 합치고, 신곡 한 5~6개 쯤 더해서 아예 앨범을 30000원대에 팔아보는 게 낫지 않았냐? 그러면 차라리 '앨범이 개같이도 돈이 안되는 한국에서 앨범 가격의 재평가를 시도하다'라는 뭔가 좀 있어보이는 평가를 기대해볼 수도 있었을텐데. 진짜 이번엔 해도해도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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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그러게 말입니다...
by 스텔 at 01/06 염장보다 더 염장인듯 .. by 스텔 at 01/06 ㄴㄴ 전 스포츠블로거 ㅎ.. by 스텔 at 01/06 양이 많아서 즐겨먹습니.. by 스텔 at 01/06 서랍속에 그런 거라도 .. by 스텔 at 01/06 뭐 이정도로 야식테러라.. by 스텔 at 01/06 음유님도 새해 복 많이 .. by 스텔 at 01/06 베리님도 새해 복 많이 .. by 스텔 at 01/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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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ace의 단파방송국
카느님이 돌아오셨습니다 그냥저냥 기억의 습작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 아슈, 마음 가는 대로 茶水의 Tea Time 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A FILM ODYSSEY 델 카이저(island78 혹.. now bring me that hor.. NEXT, Please 요설饒舌 익스프레스 a sub-storage space.. 뚜따의 얼음집 Welcome Aboard! 괴기대작전의 정체성의 .. "Aber es war genug." 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 Live in fantasy 유학생 살아남다! Elisha의 푸른사자 블로그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e.. the Sputnik Sweethe.. Jay in the wood END, AND. 一球二無 독수리 한의원 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뻘짓 글과 이야기 時になる 웰컴투 꼴칰월드 녹두장군의 식도락 Keep the face 나에게는 지나간 시간보.. Dialogue 난누굴까 Eternal Memory. 바른손의 NBA와 스포츠.. Forget it All 크림도넛 Fairy Tale Killer Crossover 김 to the 현 Minority Report 개점.. 무기력한 이기주의적 환상 It's Gonna Be Me 열아홉, 세상을 탐하다 비맞은달님의 이글루 How are you? I fine 'NO'..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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