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겨울 문턱의 방명록

돌아왔습니다. ~(ㅡ.ㅡ)~

일단 생활 자체는 별로 변한 게 없긴 한데,
일단 다시 열었습니다.

다들 반가워요.
by 스텔 | 2010/11/15 20:47 | 트랙백 | 덧글(10)
서재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요약임 ㄳ
by 스텔 | 2009/11/17 13:19 | 진정한 잡글 | 트랙백 | 덧글(27)
도루가 적어요, 장타력이 없어요

라고 박한이 안 잡는게 낫다는 '삼성 팬이라고 드립치는' 종자들...

그냥 '그나마 인간다운' 중견수 수비력에

.300 .380 찍어줄 수 있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면 인정하겠음 ㅇㅇ


도루 적어도 좋고, 장타력 적어도 되니 출루만 꼬박꼬박 잘해주면 더 바랄 게 없음.
애초에 도루건, 장타력이건 출루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버퍼링 길다는 건 최소한 같은 팀 팬들은 까면 안되는 거고.

하기사 감싸줘야 할 감독이 디스하니
팬들도 덩달아 까는거지.

허승민? 이영욱?

걔들을 올해 당장 주전감으로 쓸 수나 있나...
점진적으로 기회를 좀 주는 선에서 계속 선수를 키워나가야 하는 거지.
이영욱이 후반기에 박한이를 제치고 주전 중견수로 나섰다는 건
개인적으로는 그냥 감독의 취향 이상으로는 절대 안보인다.
후반기에 타격 꼴아박은 건 뭐 말할 수준도 아니었고...





최소한 이영욱보다는 박한이가 1000000000000000만배 더 좋은 선수인 건 분명하다.
허승민이랑은 비교하는 거 자체가 수치고.



P.S. 프런트에서 '하향세'라는 박한이의 근 몇년간 성적은 작년에 커리어하이를 찍었습니다 ㄳ
       프런트는 X잡고 반성 좀 해라 개새키들아.

P.S.2 딴팀가면 프런트 캐병진 인증 제대로염 ㅇㅇ


by 스텔 | 2009/11/15 20:58 | 멍겤ㅋㅋㅋㅋㅋㅋㅋ | 트랙백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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