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박한이 안 잡는게 낫다는 '삼성 팬이라고 드립치는' 종자들...
그냥 '그나마 인간다운' 중견수 수비력에
.300 .380 찍어줄 수 있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면 인정하겠음 ㅇㅇ
도루 적어도 좋고, 장타력 적어도 되니 출루만 꼬박꼬박 잘해주면 더 바랄 게 없음.
애초에 도루건, 장타력이건 출루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버퍼링 길다는 건 최소한 같은 팀 팬들은 까면 안되는 거고.
하기사 감싸줘야 할 감독이 디스하니
팬들도 덩달아 까는거지.
허승민? 이영욱?
걔들을 올해 당장 주전감으로 쓸 수나 있나...
점진적으로 기회를 좀 주는 선에서 계속 선수를 키워나가야 하는 거지.
이영욱이 후반기에 박한이를 제치고 주전 중견수로 나섰다는 건
개인적으로는 그냥 감독의 취향 이상으로는 절대 안보인다.
후반기에 타격 꼴아박은 건 뭐 말할 수준도 아니었고...
최소한 이영욱보다는 박한이가 1000000000000000만배 더 좋은 선수인 건 분명하다.
허승민이랑은 비교하는 거 자체가 수치고.
P.S. 프런트에서 '하향세'라는 박한이의 근 몇년간 성적은 작년에 커리어하이를 찍었습니다 ㄳ
프런트는 X잡고 반성 좀 해라 개새키들아.
P.S.2 딴팀가면 프런트 캐병진 인증 제대로염 ㅇㅇ